AI 핵심 요약
beta- 고양특례시가 7월1일부터 8월17일까지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 물놀이장은 무료로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개방했다
- 시가 안전요원 배치와 수질관리로 안전한 이용을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향동체육공원과 지축근린공원의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물놀이장)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향동동 588번지와 지축동 896번지에 위치해 덕양구의 대표적인 여름철 휴식 공간으로 지난해에 총 1만 5000여 명의 시민이 찾았다.
고양시는 올해도 시민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올해는 시민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충분히 식힐 수 있도록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제헌절, 광복절)과 대체공휴일(8월 17일)에도 쉬지 않고 정상 운영한다.
다만 물놀이장 청소를 위해 매주 목요일은 정기 휴무하며 우천 시에는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현재 시는 개장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놀이 시설 점검을 마쳤으며, 운영 기간에는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매일 물놀이 용수를 전량 교체하고 가동 중 소독을 상시 실시하는 한편, 월 2회 이상 정기 수질검사를 진행해 맑고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계획이다.
서재섭 덕양공원관리과장은 "올여름 폭염이 예고돼 있어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도 이용자 준수사항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