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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4년 만에 무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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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원이 25일 배우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무죄를 확정했다.
  • 항소심은 1심 유죄 판결을 파기하고 사과 경위와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을 고려해 무죄를 선고했다.
  • 오영수는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역으로 인기를 얻고 골든글로브 TV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2년 11월 불구속 기소 후 무죄 확정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극단 단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배우 오영수씨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 확정 판결을 내렸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전날 오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을 확정하고 검사 상고를 기각했다.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배우 오영수에 대해 대법원이 25일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무죄 확정판결했다. 2022년 11월 불구속 기소 후 4년여만이다. 사진은 지난 2023년 2월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오씨는 2017년 8월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대구에 머물던 중 산책로에서 극단 단원 A씨를 껴안고 입맞춤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강제 추행한 혐의로 2022년 11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오씨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이후 항소심에서는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오씨가 피해자 사과 요구에 사과를 표명한 점과 시간 경과에 따른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오씨는 2021년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으로 인기를 끌었다. 2022년 1월 제79회 미국 골든글로브 TV 부문에서는 한국 배우로 최초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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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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