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은 25일 청춘누리에서 청년 창업 도전 프로젝트 선정자 8명과 협약을 체결했다.
- 군은 4월 공개모집과 교육·캠프·평가를 거쳐 사업성 높은 청년 8명을 최종 선정했다.
- 선정자에게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하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컨설팅·관리로 청년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청년 창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협약을 체결,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고흥군은 지난 25일 고흥청춘누리에서 '청년 창업 도전 프로젝트' 최종 선정자 8명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창업을 통한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통해 12명을 선발해 창업교육과 빌드업 캠프를 진행한 뒤, 발표 평가를 거쳐 사업성·창의성을 갖춘 8명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평가 사례로는 갯바위 낚시용 로드 스탠드 및 멀티 트레이 개발이 꼽혔으며, 과일 젤리·반찬 구독·쌀 발효요거트 등 다양한 아이템도 포함됐다.
선정자에게는 1인당 최대 18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인테리어·제품개발·장비구입·마케팅 등에 활용된다. 군은 사업비 지원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컨설팅과 사업 관리를 맡는다.
군 관계자는 "청년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가업승계 지원 ▲청년 CEO 마케팅 ▲창업 임차보증금 ▲근속장려금 등 다양한 청년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