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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5일 오후 상계10동 공공복합청사에서 개청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상계10동 공공복합청사는 청년안심주택(노원로 495) 내 기부채납시설을 활용해 조성된 주민 행정·문화 복합공간이다. 기존 주민센터의 노후·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기능과 주민자치·문화 기능을 함께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사 2층에는 연면적 1,419㎡ 규모의 상계10동 주민센터가 들어섰다. 민원·행정실과 주민자치회실, 자원봉사캠프 등을 한 공간에 배치해 주민 편의성을 높였으며, 카페·전시공간을 마련해 주민 소통 기능을 강화했다. 3층에는 연면적 744㎡ 규모의 마들이음도서관이 조성돼 휴먼라이브러리, 어린이열람실, 스마트팜 등 다양한 독서·문화·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사진=노원구청] 2026.06.25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