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 더불어민주당 당선인들이 25일 원구성 절차에 돌입했다
- 의장 후보에 최주만·부의장 후보에 김동헌을 선출했다
- 상임위원장단 후보 확정했고 민주당이 26석 다수당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제13대 전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당선인들이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후보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원구성 절차에 돌입했다.
민주당 당선인들은 25일 전주시의회에서 열린 원내교섭단체 의장단 후보 선출 투표를 통해 4선 최주만(동서학·서서학·평화1·2동) 당선인을 의장 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부의장 후보에는 3선 김동헌(삼천1·2·3동·효자1동) 당선인이 선정됐다.

최주만 당선인은 제12대 전주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김동헌 당선인은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아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상임위원장 후보로는 운영위원장 온혜정(우아1·2동·호성동), 행정위원장 최명권(송천1·3동), 복지환경위원장 김정명(동서학·서서학·평화1·2동) 당선인이 확정됐다.
또 문화경제위원장 후보에는 이성국(효자5동) 당선인이 선정됐으며 도시건설위원장 후보에는 최서연(진북동·금암동·덕진동) 당선인이 이름을 올렸다.
민주당 상임위원장 후보들은 모두 제12대 의회에서 초선 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최주만 의장 후보는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동헌 부의장 후보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실천 중심 의회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제13대 전주시의회는 전체 36석 가운데 민주당이 26석을 확보해 다수당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의석은 조국혁신당 5석과 진보당 1석 그리고 무소속 4석으로 구성됐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