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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2년 연속 복지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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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가 24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은평구는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4년 연속 서울시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통산 세 번째 장관상을 받았다
  • 통합돌봄·건강장수센터 운영과 주민 주도 건강의제 발굴·AI 구강검진 등이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민 주도형 건강정책·통합돌봄 추진 성과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복지부는 매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이행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은평구는 지난 18일 열린 '제 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에서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와 4차년도 시행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은평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평구]

은평구는 2023~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을 '건강수명과 건강형평성 동시 향상'으로 설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연차별 평가에서 4년 연속 서울시 최상위권을 유지했으며, 통산 세 번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는 보건소 중심의 통합돌봄 추진 계획과 다학제 기반 서울건강장수센터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동 주민자치회 건강분과를 활용한 주민 주도형 건강 의제 발굴 체계 구축과 인공지능 구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외부 전문기관 협력 사례도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역량을 연계해 촘촘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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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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