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4일 오픈놀(440320)에 대해 'IPO 주관사 업데이트: 디지털 사이니지·통합 플랫폼'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오픈놀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오픈놀(440320)에 대해 '커리어 플랫폼에서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직무 역량 기반 인재 매칭 서비스 '미니인턴' 수요 확대. 현대아이티·CK인포 흡수합병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토탈솔루션 구축. 통합 플랫폼 확장과 수익성 점진적 개선 기대: 오픈놀은 미니인턴과 교육 현장·기업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연결해 AX 교육 콘텐츠를 공급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커리어로드맵 서비스도 새로 선보였다. 3월에는 원티드랩·서울글로벌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커리어 설계' 영역에 진입했고, 외국인 정착·취업 지원 매출은 2024년 7억원에서 2025년 27억원으로 약 4배 늘며 신성장축으로 자리잡았다. 2025년 비현금성 비용과 파생상품 평가손실등 약 100억원의 일회성 요인으로 영업·순손익이 적자로 전환했다.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소폭 줄었음에도 영업이익이 10억원(+90% YoY)으로 급증했고, 수주잔고도 297억원(+98% YoY)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동사가 지난 4월 전망공시로 제시한 연 매출 1,000억원 달성에 비용 효율화와 합병 시너지가 더해지면, 연간 손익도 흑자 기조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오픈놀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오픈놀(440320)에 대해 '커리어 플랫폼에서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직무 역량 기반 인재 매칭 서비스 '미니인턴' 수요 확대. 현대아이티·CK인포 흡수합병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토탈솔루션 구축. 통합 플랫폼 확장과 수익성 점진적 개선 기대: 오픈놀은 미니인턴과 교육 현장·기업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연결해 AX 교육 콘텐츠를 공급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커리어로드맵 서비스도 새로 선보였다. 3월에는 원티드랩·서울글로벌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커리어 설계' 영역에 진입했고, 외국인 정착·취업 지원 매출은 2024년 7억원에서 2025년 27억원으로 약 4배 늘며 신성장축으로 자리잡았다. 2025년 비현금성 비용과 파생상품 평가손실등 약 100억원의 일회성 요인으로 영업·순손익이 적자로 전환했다.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소폭 줄었음에도 영업이익이 10억원(+90% YoY)으로 급증했고, 수주잔고도 297억원(+98% YoY)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동사가 지난 4월 전망공시로 제시한 연 매출 1,000억원 달성에 비용 효율화와 합병 시너지가 더해지면, 연간 손익도 흑자 기조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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