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이노베이션은 23일 키자니아 서울서 체험행사를 열었다.
- 백혈병·소아암 환아가 직업체험으로 꿈을 키우도록 했다.
- 1% 행복나눔기금으로 19년째 치료비 지원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2026 키자니아 체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치료로 사회적 경험 기회가 제한된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이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의 꿈을 키우고 긍정적인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감염 관리가 중요한 환아들을 위해 행사 장소 전체를 대관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SK이노베이션은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1% 행복나눔기금'으로 19년째 백혈병·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SK이노베이션은 약 67억원을 지원해 난치병 아동 700명의 치료를 도왔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