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1번가가 24일 신선밥상 통해 제철 먹거리 할인했다
- 산지 직배송·품질보장제로 온라인 장보기 공략했다
- 제철 과일·채소·보양식·심야마트 특가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철 과일·채소부터 보양 수산물·HMR까지 할인 판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11번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을 통해 제철 먹거리와 식재료 할인 판매에 나선다. 먹거리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산지 직배송과 품질보장제를 앞세워 온라인 장보기 수요를 공략한다.
24일 11번가에 따르면 '신선밥상'은 11번가 MD가 품질을 검증한 산지 생산자의 농수축산물을 직배송하는 서비스다. 유통 단계를 줄여 신선도를 높였고, 상품에 따라 당일 발송과 지정일 발송도 가능하다. 고객이 품질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100% 무료 환불하는 품질보장제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 제철 과일과 채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전북 익산에서 당일 수확한 고당도 꿀수박 7kg을 2만6,000원대에, 영천 천도복숭아 3kg을 1만6,000원대에 판매한다. 마하차녹 무지개 망고 4kg도 2만8,000원대에 내놨다. 햇양파, 햇 수미감자, 미니 밤호박, 파프리카 등 제철 채소도 함께 할인한다.
여름 보양식 수요를 겨냥한 수산물도 마련했다. 자연산 반건조 민어, 국내산 민물장어, 완도 활 전복, 국내산 생물 갑오징어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물냉면, 비빔막국수, 메밀소바 등 면류와 삼계탕, 돼지국밥, 차돌된장찌개, 제육볶음, 야채곱창 등 밀키트·가정간편식도 판매한다.
11번가는 매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3시간 동안 인기 마트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심야마트' 코너도 운영한다. 24일에는 수라당 쑥버무리와 무설탕 수박주스, 25일에는 국내산 왕특대 삼치 등을 특가에 공개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신선도와 품질, 가격 경쟁력을 갖춘 우수 상품을 엄선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