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3일 퇴계농공단지 입주기업체 관계자와 기업 인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제대군인의 사회 정착을 위한 일자리 창출 도모와 기업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채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퇴계농공단지 협의회 회장 및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명의 관계자와 강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업 관계자들은 제대군인의 조직 적응력과 책임감에 높은 평가를 내리면서 향후 제대군인 일자리 확대와 정보 공유를 통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기업과 협력하여 제대군인이 군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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