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선한기업100+원탁회의가 23일 나주에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대회에는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 기업인 264명이 참여했다.
- 참여자들은 8억원을 모금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313이웃살핌 사업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선한기업100+원탁회의가 최근 전남 나주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선한기업100+원탁회의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23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산구가 협력해 지역 기업인의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주상공회의소, 광주경영자총협회 등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 기업인 등 총 264명(66개 팀)이 참여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총 8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임 이사장은 "지역 기업인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해 모여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한기업100+원탁회의는 광산구 대표 복지사업인 '1313이웃살핌' 사업의 후원자로 참여하고 있다.
'1313이웃살핌'은 주민 주도의 상호돌봄 체계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1명의 이웃지기가 위기가구 3세대를 살피고 위기가구 1세대에 3명의 이웃단짝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