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의회가 23일 당선인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 첫 임시회 일정·의장단 선출·개원식 계획 등을 안내했다
- 이해충돌방지법·청렴 의정활동 교육으로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병행…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회 구현 의지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가 다음 달 1일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나섰다.
완주군의회는 23일 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제10대 완주군의회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의원 당선인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 당선인들이 의정활동을 원활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오는 7월 1일 열리는 첫 임시회 일정과 의장단 선출 절차, 제10대 완주군의회 개원식 일정, 의사운영 계획 등을 설명했다. 또한 새 의회의 비전과 방향성을 담을 슬로건 선정 방안도 공유했다.
특히 첫 임시회에서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원 구성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임을 안내하며 당선인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이해충돌 상황 발생 시 신고·회피 의무,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 직무 관련 외부활동 제한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청렴한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 및 회피·기피 의무, 직무상 비밀 이용 금지, 공공기관 물품의 사적 사용 금지 등 의원들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당부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