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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1일 오후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열린 '2026 초안산 수국축제' 기념식에 참석해 월계2동 주민 일동이 준비한 감사패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 초안산 수국축제'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개최됐다. 초안산 수국동산은 과거 쓰레기 적치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복원해 조성한 공간으로, 현재 아나벨·엔들리스서머·별수국 등 20종 1만 1천여 본의 수국이 식재돼 노원을 대표하는 여름꽃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노원구청] 2026.06.21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