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일본 축구대표 쿠보가 19일 미국에서 재활하며 조기 복귀를 추진했다
- 쿠보는 네덜란드전 왼쪽 무릎 부상을 당해 튀니지와 2차전에 불참하게 됐다
- 쿠보는 26일 스웨덴전 복귀를 목표로 하며 부상 누수가 큰 일본에 조기 합류가 절실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일본 축구대표팀 쿠보 타케후사가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피했다.
일본 스포츠호지는 19일(한국시간) "쿠보가 미국 내슈빌 베이스캠프에서 재활하며, 조기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튀니지 전이 열리는 멕시코로 이동하지 않고 미국에 남는다"고 전했다.

일본은 지난 15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일본의 고전이 예상됐지만, 일본은 무승부로 선전했다.
하지만 쿠보가 경기 중 왼쪽 무릎을 다쳐 경기 도중 교체됐다. 경기 후 실시한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 쿠보는 왼쪽 무릎 부상이 확인됐다. 중도 엔트리 교체설까지 나왔지만, 쿠보는 일단 재활을 통해 복귀를 노린다.
일본 대표팀은 계속된 부상 때문에 울상이다. 이번 대회 직전 미토마 가오루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주장이었던 엔도 와타루는 발 부상으로 낙마했다. 다행히 쿠보의 대표팀 엔트리 제외는 피했지만, 오는 21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태디움에서 열리는 튀니지와 조별리그 2차전에는 불참한다.
쿠보는 오는 26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웨덴과 조별리그 3차전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들어간다. 전력 누수가 큰 만큼 일본 대표팀에게 쿠보의 조기 복귀가 절실하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