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암군이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담은 군정백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백서는 지난 4년간 추진한 7개 분야, 193건의 정책 내용이 담겼으며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 개최 등 총 70건의 핵심 성과도 수록됐다.
백서는 영암군 누리집에 공개되며 향후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승희 군수는 "이 백서에 담긴 성과들은 군수 개인의 업적이 아니라 변화를 열망했던 군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민선 8기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영암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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