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개발청 방문…RE100 국가산단 반영 건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권익현 부안군수는 17일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단 반영을 건의했다
  • 권 군수는 부안만 국가산단이 없어 인구감소가 심각하다며 재생에너지 기반 첨단산단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군민들이 범군민추진위 중심 서명운동을 벌이는 가운데 문성요 청장은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시 부안 의견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 부안권 산업기반 확충 필요성 제기
청년 인구 유출 대응· 균형발전 실현 위한 국가산단 조성 요청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 반영을 거듭 요청하며 지역 균형발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 군수는 지난 17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최근 취임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하고 새만금 부안지역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새만금개발청장에게 부안권역 RE100 산단 반영을 건의했다.[사진=부안군] 2026.06.18 gojongwin@newspim.com

이날 권 군수는 새만금 개발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균형발전 원칙 아래 추진돼야 한다며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과정에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권 군수는 새만금 권역 인근 5개 시·군 가운데 부안에만 국가산업단지가 없고, 청년층 유출과 인구감소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부안은 새만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랜 기간 희생과 제약을 감내해 왔지만 산업·경제적 혜택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며 "청년들이 돌아오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은 위기감 속에서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 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수개월간 자발적인 서명운동과 건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군민들의 염원이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의 적극적인 검토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현재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을 검토 중인 만큼 부안군의 의견을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gojongw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