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익산시, 탑마루 블루베리 온라인 판매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익산시는 20일 탑마루 블루베리 온라인 라이브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 이번 판매는 웅포블루베리축제와 연계해 비대면 구매 채널을 확대하고 다양한 혜택과 품질 홍보를 제공한다.
  • 익산시는 오프라인 판촉과 1차 라이브 판매 호응에 힘입어 연간 20톤 생산 탑마루 블루베리 판로를 넓이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웅포 블루베리축제 연계 라이브커머스 운영·판로 확대 추진
수도권 완판 성과 기반 브랜드 인지도 제고·소비 촉진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 대표 농산물 브랜드인 탑마루 블루베리가 온라인 라이브 판매를 통해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20일 네이버와 농협몰을 통해 탑마루 블루베리 라이브 할인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 판촉행사[사진=익산시]2026.06.17 lbs0964@newspim.com

이번 행사는 '2026 익산 웅포블루베리축제'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축제 현장을 찾지 못하는 소비자들도 온라인을 통해 익산 블루베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탑마루 블루베리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 농가와 상품 소개를 통해 익산 블루베리의 우수한 품질과 생산 과정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판매는 최근 이어진 온·오프라인 판촉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익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특별 판촉행사를 열어 목표 물량 1400㎏을 웃도는 1517㎏의 블루베리를 판매했다.

지난 15일 진행된 1차 라이브 할인판매 역시 소비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되며 익산 블루베리의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익산 탑마루 블루베리는 서익산농협 블루베리공선회 소속 80여 농가가 공동 선별·출하하고 있으며 올해 약 20톤 생산이 예상된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공동선별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2026 익산 웅포블루베리축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웅포면 일원에서 열리며 블루베리 수확 체험과 농특산물 판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