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기업지원허브 1층에 위치한 희망상가 4호에 대해 17일부터 임대 신청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 희망상가'는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청년, 경력단절여성, 사회적기업 등에게 주변시세 이하로 장기간 임대하는 공공임대상가이다.
이번에 신청접수를 실시하는 LH 희망상가 4호는 전용면적 54~100㎡(16~30평)이다.
평균 월임대료 130만원 수준으로 임대조건은 신청자격에 따라 다르다.
입점자는 자격요건 검증 및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2년 단위 갱신 계약을 통해 최대 10년간 임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에 게시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