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이 16일 7월1일자 일반직 인사를 단행했다
- 부이사관·서기관 승진 포함 428명을 발령했다
- 지역 순환전보와 결원 충원에 초점 맞춰 배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윤건영 2기 교육정책 안정 지원 초점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7월 1일 자 일반직 공무원 정기 인사를 16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이사관 1명, 서기관 6명, 6급 31명, 7급 이하 32명의 승진 인사를 포함한 428명이 발령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가 명예퇴직, 퇴직 준비 교육, 휴직 및 복직, 타 시·도 전출 등에 따른 지역 간 순환 전보와 상위 직급 결원 충원을 위한 승진 임용에 초점을 맞춰 실시됐다고 설명했다.
다음 달 1일 자 퇴직 준비 교육에 들어가는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의 후임으로는 황경식 서기관이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임용돼 교육도서관장에 보임된다.
또한 ▲교육도서관장 황경식 ▲노사정책과장 권사혁 ▲단재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김정기 ▲교육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부장 정선옥 ▲국제교육원 총무부장 박대규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유재명 ▲교육시설과장 김광오 등 6명이 4급으로 승진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개인의 여건과 직무 능력, 기관의 특성과 희망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윤건영 교육감 제2기 교육정책 운영의 안정적인 지원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