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청년 건설인재 키운다"…건설기술인협회, 스마트건설 교육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16일 청년 예비건설기술인 대상 스마트건설 교육을 발표했다
  •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목포대·영남대·건국대에서 BIM·드론·AI 등 실무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 수료 시 최초교육 35시간을 인정하며, 취업특강·현장견학 등으로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청년 예비건설기술인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목포대·영남대·건국대에서 스마트건설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건설 정보 모델링(BIM), 드론, 건설로봇,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기술 교육과 직무 멘토링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건설 분야 진입을 돕겠다는 취지다.

포스터 [사진=건설기술인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청년 예비건설기술인을 위한 스마트건설기술 교육'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립목포대학교와 영남대학교, 건국대학교에서 각각 진행된다. 국립목포대와 영남대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리고, 건국대 교육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각 지역 건설 관련 학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등이다. 전체 교육 인원은 약 300명 규모로 예상된다.

학교별 모집 기간은 국립목포대가 오는 21일까지, 영남대가 오는 19일까지, 건국대가 오는 26일까지다. 참여 신청과 세부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와 건설워크넷, 각 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은 스마트건설 실무교육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수료자에게는 건설기술인 전문 최초교육 35시간이 인정된다.

주요 교육 과정에는 BIM, 건설안전, 건설로봇, 드론, 모듈러 건축, 생성형 AI 기반 설계와 데이터 분석 등이 포함됐다. 최근 건설현장에서 활용도가 커지고 있는 디지털·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현장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도 강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실제 건설현장에서 쓰이는 기술과 직무 경험을 교육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협회는 교육과 함께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현직자 직무 멘토링, 취업특강, 현장견학,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건설 분야 인력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청년층의 실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건설산업이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면서 BIM, AI, 드론 등 신기술을 이해한 인재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협회의 스마트건설기술 교육은 지난해 7월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처음 시작됐다. 이후 올해 1월 동아대학교로 확대됐고, 이번에 국립목포대와 영남대, 건국대가 참여하면서 전국 단위 교육 프로그램으로 넓어지고 있다.

[AI Q&A]

Q. 이번 교육은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
A. 건설 관련 학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등이 대상이다. 국립목포대, 영남대, 건국대에서 총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Q. 교육은 언제 진행되나?
A. 국립목포대와 영남대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건국대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교육이 열린다.

Q. 어떤 내용을 배우나?
A. BIM, 건설안전, 건설로봇, 드론, 모듈러 건축, 생성형 AI 기반 설계와 데이터 분석 등을 다룬다. 스마트건설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 중심으로 교육이 구성됐다.

Q. 수료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
A. 교육 수료자는 건설기술인 전문 최초교육 35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직무 멘토링과 특강 등도 함께 제공된다.

Q. 협회가 교육을 확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 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스마트건설 기술을 이해한 청년 인재 수요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협회는 대학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