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리페이가 16일 AI 비서 '아바오'를 정식 출시했다
- 알리페이는 수만 개 서비스를 대화 한 문장으로 처리하게 했다
- 이번 개편으로 알리페이는 전면 AI화 슈퍼 앱이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6일 오후 3시4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의 6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사진 = 바이두] AI 버전 알리페이(支付寶∙즈푸바오∙ALIPAY) '아바오(阿寶)' 관련 이미지.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6월 16일, AI 버전 알리페이(支付寶∙즈푸바오∙ALIPAY) '아바오(阿寶)'가 정식 출시됐다. 알리페이는 알리바바(9988.HK)의 금융 계열사 앤트그룹이 운영하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다.
이로써 알리페이는 전 세계 최초로 전면적인 AI화를 완료한 슈퍼 앱이 됐다. 이번 개편은 최근 20년 동안 가장 크고 가장 철저한 변화로 평가된다.
사용자는 알리페이에서 오른쪽으로 한 번 스와이프를 하면 체험할 수 있으며, 대화 방식으로 '아바오'에게 일을 맡길 수 있다. 수만 가지 서비스를 더 간결한 대화창에서 한 문장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무엇을 처리하고 싶은지 입력창에 직접 입력하거나 음성으로 말하면 된다. 이는 알리페이가 기존 '나열형'에서 '대화형'으로 경험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예를 들어 공적금 조회의 경우, 사용자가 "공적금을 조회하고 싶다"고 말하기만 하면, 아바오는 해당 미니프로그램과 구체적인 서비스 입구를 자동으로 매칭하여 조회 화면을 바로 띄운다. 사용자는 로그인 확인만 하면 완료된다. 원래 여러 단계가 필요했던 과정이 한 문장으로 축소된다.
이것이 바로 '대화형 서비스'다. 사용자가 직접 앱을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AI가 대신 일을 처리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알리페이 플랫폼에는 이미 수만 개 서비스가 적용되어 있으며, 행정, 교통, 생활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한다. 이러한 서비스는 계속 확대되고 있다.
현재 AI 버전 알리페이는 초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사용자는 AI 버전과 기존 클래식 버전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