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 지하철 6호선 안암역에서 가스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서울교통공사는 안전문자를 통해 서울 지하철 6호선 안암역(지하 1층)에서 가스 유출(이산화탄소)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승객들은 역사 밖으로 대피 및 우회했으며, 약 20여분간 안암역 양방향 무정차 통과했다.
이후 오전 11시17분경 안암역 가스유출 사고는 조치 완료돼 무정차 통과 해제·지하철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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