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가 8월 15일부터 공원주차장 요금을 공영주차장 체계로 일원화했다
- 현재 공원주차장은 2시간30분 무료 후 30분당 500원·1일 9000원 유료로 운영 중이다
- 앞으로는 2시간 무료 후 급지별 차등요금 부과로 시민 불편 해소와 효율적 관리를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각기 다른 요금 체계로 운영되고 있는 원주시 공원주차장 요금이 오는 8월부터 공영주차장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15일 시에 따르면 공원 주차장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장기 주차를 방지하기 위해 ▲중앙근린공원(원주문화원 앞) ▲일산근린공원 ▲중앙근린공원(무실제일풍경채아파트 인근) 지상·지하 ▲샘마루근린공원 등 총 5개 공원 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관리주체와 설치 목적에 따라 다른 요금 기준이 적용돼 이용자들의 불만이 지속된 가운데 오는 8월부터 공영주차장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현재는 최초 2시간 30분까지 무료이며 이후 30분마다 500원의 요금이 부과되고 1일 최대 요금은 9000원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무료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조정되며 주차 요금도 급지별로 차등 적용된다.
1급지(동 지역)는 무료 2시간 이후 최초 30분 600원, 이후 10분 초과 시마다 300원이 부과되며 1일 최대 요금은 6000원이다. 2급지(읍면 지역)는 무료 2시간 이후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 초과 시마다 100원이 부과되며 1일 최대 요금은 3600원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요금 체계 일원화를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