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의회가 16일 당선의원 오리엔테이션을 연다.
- 제10대 의회 출범 앞두고 의정역량 강화를 추진했다.
- 시정 현안 설명과 특강, 청사 견학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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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삶 변화 위한 의정활동 모색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선의원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다음달 개원하는 제10대 부산시의회 당선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당선 의원과 시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부산시 기획관, 부산시교육청 기획국장 등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의정활동 안내 ▲시정 주요 현안사업 설명 ▲초청 특강 ▲청사 견학 등으로 진행한다.
현안사업 설명에서는 부산시와 시교육청의 행정 주요 현안을 소개하며, 당선의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청 특강에서는 '변화하는 지방의정과 부산시의회 의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안성민 의장은 "시민의 선택으로 출범하는 제10대 부산광역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그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며 "시정 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문성을 높여 시민에게 더 나은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부산시의회는 다음달 6일 첫 임시회를 시작으로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 등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