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산청군이 16일부터 군민 대상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7월 22일까지 22개 경로당·복지관에서 기초검사와 일대일 상담, 생활습관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 산청군은 건강걷기 운동교실과 연계해 어르신 규칙적 신체활동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속적 건강관리 지원 계획 수립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이 군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오는 16일부터 보건의료원 운동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2일까지 신연마을을 포함한 22개 경로당과 복지관 등에서 진행한다.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일대일 건강상담을 현장에서 제공한다.
검사 이후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과 함께 금연, 절주, 영양관리 등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을 병행한다. 건강증진사업 홍보물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관련 건강정보도 안내한다.
산청군은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필요 시 보건소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산청군보건의료원은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어르신 건강 증진과 노후 생활 관리를 위해 건강걷기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체조강사가 경로당과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걷기와 스트레칭 위주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돕고 있다.
군은 이번 방문형 건강관리와 걷기 운동교실을 연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운동과 건강관리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