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남시가 12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대상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선정 기업들은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을 지원받아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구축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게 됐다.
- 성남시는 스마트공장 확산으로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성·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지원 대상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성남시는 심사를 거쳐 ▲화장품 제조업체에 ㈜비뉴, 라온하제 ▲플라스틱 제품 및 모형 제조업체 ㈜소슬이엔지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 ㈜그린디바이스 ▲차류 가공업체 ㈜황초원등 5개사를 선정했으며 업체들은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아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과 최적화된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받게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중소 제조기업들이 스마트 제조환경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조기업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공장은 제조 현장의 설비와 공정, 자재, 품질 정보를 디지털 기술로 연계·관리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지능형 생산체계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납기 준수율 향상 등을 통해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