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누리 중앙대 교수가 광주에서 '교육 대전환'을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는 오는 18일 오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김 교수를 초청해 광산아카데미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 자리에서 주입식 경쟁 교육 중심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청은 평생학습포털인 '배우랑께'에서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는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신형철 문학평론가(7월), 박시동 경제평론가(9월)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광산아카데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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