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안성시는 8일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참여 교육생을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문화관광·재생에너지·먹거리 등 4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기초·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야간 강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이번 교육이 지역 문제 해결형 창업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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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21일까지 지역 맞춤형 실무 교육인 '2026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문화관광, 재생에너지, 먹거리 등 4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 정책 및 안성시 시책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자격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 강좌로 개설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안성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교육 과정은 기초와 심화로 나눠 운영된다.
우선 기초과정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아이디어 발굴을 다루게 되며 심화과정은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사업 모델 설계와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전 창업 노하우 교육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지역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창업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