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특례시는 5일 서울 코엑스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앞세운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 시는 스마트 관광 플랫폼과 용인투어패스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와 할인 혜택, 이벤트를 집중 홍보했다
- 용인시는 패스 상품 인지도와 재방문 수요를 높여 관광 접근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투어패스 홍보와 참여형 이벤트 진행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앞세운 관광홍보관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용인시는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해 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난 4월 구축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와 용인투어패스 혜택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관광 플랫폼은 용인 주요 관광지와 편의시설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맞춤형 관광 코스를 추천하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주요 관광지 예매·결제 연계와 교통 안내 기능도 제공해 여행 준비부터 이동, 관람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로 설계됐다.
플랫폼 내에 주요 관광지 오디오 가이드를 탑재하고 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언어 장벽을 낮췄다.
시는 현장 관람객들이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플랫폼에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가입자 전원에게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홍보물품을 증정하는 참여형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실속형 여행 상품인 용인투어패스도 함께 홍보한다.
시는 투어패스 플랫폼 이용자에게 최대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행사장에서 패스를 구매한 관람객에게는 별도 사은품을 지급하는 등 현장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용인 주요 관광지·체험 프로그램을 묶은 패스 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재방문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양은영 시 관광과장 "스마트 관광 플랫폼과 투어패스를 앞세워 용인 관광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용인 관광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콘텐츠를 다각화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