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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최현욱, 비밀수업 시작…'맨 끝줄 소년'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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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식과 최현욱이 26일 공개될 '맨 끝줄 소년'에 출연했다
  • 작가 허문오가 천재 학생 이강에 집착하는 서스펜스다
  • 두 배우의 대립과 긴장감이 몰입도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최민식과 최현욱이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 강렬한 사제 관계를 그린다.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이 '허문오'와 '이강'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맨 끝줄 소년 캐릭터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6.04 moonddo00@newspim.com

공개된 스틸은 두 사람의 다소 상반된 감정과 분위기를 담고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의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의 열정적인 모습은 그의 강의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듯 창밖만 바라보고 있는 '이강'의 무심한 모습과 완전히 대비를 이루며 흥미를 자아낸다. 20년 전 출간한 단 한 편의 소설 이후 새로운 글을 쓰지 못하는 실패한 작가로, 신경질적이고 퉁명스럽기로 유명한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 역은 명불허전,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최민식이 연기해 열패감에 휩싸인 위태로운 캐릭터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맨 끝줄 소년 캐릭터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6.04 moonddo00@newspim.com

여기에 늘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의뭉스러운 분위기의 학생 '이강' 역은 탁월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라이징 스타 최현욱이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서재에서 대치 중인 '허문오'와 '이강'의 모습을 담은 스틸에서는 이들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수업이 과연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허문오'가 '이강'의 과제를 읽은 후 단번에 매료되어 그에게 개인 문학 수업을 제안하고, '이강'의 글에 점점 더 집착하게 되며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이야기는 한 번 재생하면 멈출 수 없는 강렬한 서스펜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규태 감독은 "최민식 배우의 연기를 통해 감정이 여러 겹으로 쌓인 복합적이고 입체적인 '허문오' 캐릭터가 완성되었다. 최민식 배우는 아주 짧은 순간에 복합적인 표현을 담아내기도 하고, 감정의 변화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변주한다. 최현욱 배우는 또래 배우들 중 연기력이 손에 꼽히는 배우라 생각한다. 현장에서 폭발하는 놀라운 집중도와 파워로 '이강'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라고 전해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한 두 배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최민식과 최현욱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은 물론,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몰입도 높은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장르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맨 끝줄 소년'은 오는 2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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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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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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