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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역 상권 소비 촉진 '상생 페이백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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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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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시는 4일 시민물가 부담 완화 위해 상생 페이백 이벤트를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 6월 한달 원도심 4개 상권서 상인회별 환급행사 진행하며 구매액 최대 20%를 지역화폐로 돌려준다
  • 스마트케이 골목형 상점가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첫째 금토 정기 캐시백 데이로 신도심 상권도 활성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권별 특성에 맞는 환급 행사를 기획하고 시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달부터 관내 상인회와 함께 '상생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과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상인회가 상권별 특성에 맞는 환급 행사를 기획하고 시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5년 과천상점가 통큰세일 모습. [사진=과천시]

특히 6월 한 달간 원도심 4개 상권(제일쇼핑, 슈르탑, 과천상점가, 중앙동상점가)에서 각기 다른 일정과 혜택으로 행사가 진행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먼저 '제일쇼핑 상인회'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별양동 우물터 앞에서 행사를 열고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지역화폐로 환급한다. 환급 한도는 1인당 최대 3만 원이며 현장 할인 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슈르탑 상인회'는 18일 래미안슈르 상가 A·B동 사이 광장에서 회원 점포 3곳 이상을 이용하고 합산 15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2만 원의 페이백을 제공한다.

'과천상점가 상인회'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국대촌 앞에서 상인회원 점포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를 환급하며 하루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중앙동상점가 상인회'는 19일 버거킹 앞에서 행사를 열고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지역화폐로 환급한다.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스마트케이 골목형 상점가'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첫째 주 금·토요일마다 '정기 캐시백 데이'를 별도로 운영해 신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과천시 누리집과 행사 당일 운영부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상권 소비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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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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