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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경기] 박승원 "광명의 미래 100년 다질 핵심 사업 차질 없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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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원 후보가 4일 광명시장에 당선됐다.
  • 10만1720표, 득표율 60.70%로 3선에 성공했다.
  • 박 당선인은 신도시·재개발 추진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명시 역사상 최초 '3선 시장' 대기록...60.70% 압도적 승리
지나온 8년 원동력 삼아, 앞으로의 4년도 도민과 함께 광명 미래 100년 열 것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심을 얻으며 광명시 역사상 최초의 '3선 시장' 고지에 안착했다.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2시 광명시청 잔디광장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명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최종 개표 결과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장 선거에서 박승원 후보는 10만1720표를 얻어 60.70%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민주당 경선 가점 조정을 거쳐 본선에 오른 국민의힘 김정호 후보는 6만5853표(39.30%)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3만5867표(21.40%포인트)로 당초 예상을 깨고 박 후보의 여유 있는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민선 7·8기 광명시정을 이끌어온 박 당선인은 민선 9기까지 시정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광명시 행정 역사상 연임과 재임을 거쳐 3선에 성공한 단체장은 박 당선인이 처음이다.

박 당선인은 선거 기간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과 테크노밸리 완성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등 지역 내 굵직한 대형 현안들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표심을 파고들었다. 광명시민들은 새로운 변화 대신 지난 8년간 검증된 박 당선인의 경륜과 행정 안정성에 다시 한번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박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소감문을 통해 "다시 한번 광명시정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나온 8년 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응원해 주신 시민들의 힘을 원동력 삼아 앞으로의 4년도 시민과 늘 함께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광명의 미래 100년을 다질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교통망 확충과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하겠다"라며 "언제나 그랬듯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며 시민이 주인인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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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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