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세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일 전남 영광군수 선거에서 당선이 유력해졌다
- 개표율 54.34% 기준 장 후보가 52.13%로 선두를 유지했고 이석하·김한균·오기원 후보가 뒤를 이었다
- 장 후보는 군민의 선택을 변화 명령으로 규정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에너지산업 중심도시 도약 등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영광군수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장세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
3일 오후 11시 10분 기준 전남 영광군수 선거 개표율이 54.34%를 기록한 가운데 장세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2.13%(9130표)로 선두를 유지하며 당선이 유력시된다.

이석하 진보당 후보는 27%를 기록해 뒤를 이었고 무소속 김한균 후보는 17.61%(3084표), 무소속 오기원 후보는 3.24%(569표)로 집계됐다.
장 후보는 당선이 유력해지자 "군민의 선택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변화를 이어가라는 뜻"이라며 "영광의 미래를 책임질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경제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경제 회복에 집중하겠다"며 "영광의 에너지 잠재력을 기반으로 에너지산업 중심도시로 도약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약속한 공약을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선거 경쟁을 벌인 후보들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군민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