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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후 분양 봇물…6월 전국 3만9202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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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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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114가 2일 6월 분양물량 3만9202가구를 집계했다
  • 이는 작년 동기보다 6배 이상 늘어 올해 최대 규모다
  • 선거 뒤 미뤘던 분양 재개로 수도권·지방 물량이 급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월간 최대 물량…작년 동월 대비 6배 급증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114는 오는 6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이 총 3만9202가구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6배이상 폭증한 수치로 올해 전체 월간 물량 중 가장 큰 규모다.

건설사들이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뒀던 분양 일정을 일제히 재개하면서 물량이 대거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부동산114]

권역별로 수도권은 총 2만2059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경기(1만2752가구) ▲인천(5563가구) ▲서울(3744가구) 순이다. 주요 단지로는 서울 성북구 장위푸르지오마크원(1931가구)과 인천 부평구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2706가구) 등이 분양에 나선다.

지방은 총 1만7143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작년 동기 대비 13배이상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경남(5433가구)과 부산(2207가구) 물량이 가장 많으며 경남 거제시 센트레빌아스테리움거제(1307가구) 대전 중구 e편한세상용두아너리움(794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AI Q&A]

Q1. 6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몇 가구로 예측되나요?
A.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3만9202가구로 작년 동기 대비 6배이상 늘어난 수준입니다.

Q2. 이번 달 분양 물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분양 일정을 미뤘던 건설사들이 선거가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물량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Q3. 수도권 지역의 6월 분양 물량 현황은 어떠한가요?
A. 수도권은 총 2만2059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며 지역별로는 ▲경기 1만2752가구 ▲인천 5563가구 ▲서울 3744가구 순으로 물량이 많습니다.

Q4. 수도권에서 눈여겨볼 만한 대단지 분양은 어디인가요?
A. ▲서울 성북구 장위푸르지오마크원(1931가구) ▲인천 서구 더샵검단레이크파크(2857가구) ▲부평구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2706가구) 등을 주목할 만합니다.

Q5. 지방 분양 물량의 증가세와 두드러지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A. 지방 물량은 1만7143가구로 작년 동기 대비 13배이상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경남(5433가구)과 부산(2207가구)을 중심으로 대규모 단지 공급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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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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