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성주·구미서 30일 굴착기와 트럭 화재가 났다.
- 소방이 각각 30분, 23분 만에 진화했다.
- 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은 전소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주·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성주와 구미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와 주차돼 있던 트럭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4분쯤 구미시 선산읍 화조리에서 주차돼 있던 1t 포터 트럭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이 발화 23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013년식 1t 포터 트럭 1대가 전소됐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3시 38분쯤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에서 폐목재를 운반하던 굴착기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발화 30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021년식 굴착기 1대가 전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