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이 5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 이 스팩은 5월 22~26일 공모청약을 진행해 130억원을 조달했다
- 스팩은 3년 내 인수·합병 실패 시 해산하고 원금과 이자를 돌려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이번 주(1~5일)에는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이 신규 상장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은 오는 5일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은 지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진행했다.
확정 공모가는 주당 2000원으로, 총 650만주를 공모해 13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는 442.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327.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편 스팩(SPAC)은 특수목적회사의 한 종류로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다.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아 시장에 상장한 후 비상장기업을 합병하는 방식으로 최종 기업 인수가 이뤄진다.
상장 후 3년 이내에 기업 인수·합병에 실패하면 자동 해산하며, 투자 원금에 약간의 이자를 더해 돈을 돌려준다. 다만 공모가보다 높은 금액을 투자할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