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플레이는 29일 공포영화 살목지와 예능 쯔양몇끼를 공개했다
- 살목지는 저수지 괴담과 체험형 공포 연출로 한국 공포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 넷플릭스와 디즈니+는 각각 쯔양몇끼·선재 업고 튀어·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9로 시청자 공략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살목지', '쯔양몇끼', '크리미널 마인드' 등이 공개됐다.
누적 관객 수 323만명을 넘어서며 '장화, 홍련' 이후 23년 만에 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1위 기록을 새롭게 쓴 화제작 '살목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되고,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은 살목지로 향한다.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모습을 드러내고,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이들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져든다.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살목지'는 실제 괴담을 바탕으로 저수지라는 낯선 공간과 360도 파노라마 카메라·무빙 디렉터·고스트 박스 등 특수 장비, 물귀신의 서늘한 이미지를 결합해 빠져나오려 할수록 더 깊이 끌려드는 체험형 공포를 선사한다. 여기에 김혜윤, 이종원, 장다아 등 대세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이 더해져 장르적 몰입감을 높였다.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최신 한국 공포 흥행작 '살목지'는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곳곳을 누비며 펼쳐지는 생고생 먹바라지 투어 프로젝트다.
쯔양이 진심으로 배불러야만 촬영이 종료되는 독특한 설정으로, 촬영할 때 가장 배고프다는 쯔양의 한마디에서 출발한 먹방 예능 '쯔양몇끼'. 단순히 많이 먹는 먹방을 넘어, 쯔양이라는 압도적 대식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먹바라지'들이 각 도시의 맛집과 메뉴를 찾아 나서는 과정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이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서 쯔양의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을 예정이다.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쯔양의 포만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먹바라지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재미를 더한다. 특히 박명수, 정준하, 최홍만, 김광규, 추성훈 등이 쯔양의 먹바라지로 합류할 것을 예고해 이들이 보여줄 전략과 케미에 기대를 높인다. '쯔양몇끼'를 통해 쯔양의 끝없는 먹방과 먹바라지들의 활약을 즐겨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레전드 범죄 심리 수사물 '크리미널 마인드'가 더욱 치밀하고 위험해진 시즌19로 돌아왔다.
FBI 행동분석팀 BAU 요원들이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하며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몰입도 높은 프로파일링 수사로 오랜 시간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즌은 악명 높은 연쇄살인마 시카리우스 킬러 '엘리아스 보이트'가 수감자들에게 공격당한 사건 이후 6개월 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해당 사건에 동요한 다크 웹 추종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새로운 혼란을 일으키기 시작하고,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 BAU는 자신만의 의도를 숨긴 채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해지는 '보이트'와 위험한 공조를 시작한다. 과연 BAU는 최악의 연쇄살인마와의 협력 속에서 새로운 위협을 막아낼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높인다. 숨 막히는 심리전과 긴장감 넘치는 수사 과정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9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한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로맨스다.
어렸을 적 불의의 사고로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는 임솔은 유명 아이돌 '이클립스'의 주요 멤버 류선재의 열성팬이다. 어느 날 임솔은 류선재가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울며불며 현실을 부정하던 그에게 과거로 돌아가는 기회가 주어진다. 임솔은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류선재를 만나고, 미래의 비극을 막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그를 지켜내고자 노력한다.
변우석이 류선재 역을 김혜윤이 임솔 역을 맡아 설렘 뭉클한 케미를 선보인다. 애틋하고 달콤한 판타지 로맨스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선재 업고 튀어'를 넷플릭스에서도 만나보자.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