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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29일 오전 국립공주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가족과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아내, 딸과 함께 투표를 한 박수현 후보는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정상화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계속해서 말씀드리겠다"며 "이재명 정부 승리가 필요하다, 투표로 결정해달라"고 호소했다. [사진=박수현 후보 캠프]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