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는 30일 잠실야구장서 신한카드 DAY를 열었다.
- 행사는 신한슈퍼쏠 출시 기념 고객 참여형으로 꾸몄다.
- 현장·전광판·인스타 이벤트로 경품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카드는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신한슈퍼쏠)' 출시를 기념해 LG트윈스와 함께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신한카드 DAY'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서비스인 신한슈퍼쏠과 연계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인근 특별 부스에서는 투구 게임 '스트라이크 챌린지'와 지정된 시간에 타이머를 맞추는 '캐치캐치 챌린지'가 진행된다. 미션 성공 시 LG트윈스 로고볼·LG트윈스 옐로우 무적타월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신한카드 임원진이 관람객에게 플랫폼 사전예약 안내가 담긴 부채를 직접 배포하는 캠페인도 병행한다.

경기 도중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전광판 이벤트도 진행된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 전광판 카메라에 포착된 관람객 중 신한슈퍼쏠의 알파벳(S·O·L)을 자유롭게 표현한 이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인스타그램 활용한 온라인 인증 이벤트도 마련됐다. 야구장 내외에 배치 신한슈퍼쏠 로고를 촬영해 신한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고 스토리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슈퍼쏠'을 야구팬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스포츠 마케팅과 연계해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