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행사 노랑풍선이 29일 보홀 5·6일 패키지를 출시했다
- 인천-보홀 직항 이용해 시키호르·반얀트리·돌핀 스노클링 등을 포함했다
- 버진아일랜드·카부사안 폭포와 포토스팟 일정으로 자연·해양·쇼핑 수요를 겨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사 노랑풍선이 필리핀 보홀과 시키호르 지역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보홀 5·6일'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노랑풍선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진에어·제주항공 인천-보홀 직항 노선을 이용한 5·6일 코스로 구성됐다. 오후 출발·새벽 도착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확보했으며, 최소 출발 인원은 4명이다.
일정에는 왕복 항공권과 공항-리조트 간 왕복 픽업, 반얀트리 관광, 시키호르 지역 '마녀 빗자루' 체험, 카부사안 폭포, 돌핀 스노클링, 보홀 시티투어, 쇼핑센터 방문 등이 포함된다. 시키호르에서는 울창한 자연 속 대형 반얀트리 관광과 함께 SNS 감성 포토스팟으로 알려진 '마녀 빗자루' 체험을 제공한다. 돌핀 스노클링에서는 바다 위에서 돌고래를 관찰하고 스노클링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보홀 대표 관광지인 버진아일랜드와 카부사안 폭포 방문 일정도 포함해 자연 휴양과 관광 요소를 균형 있게 담았으며, 자유 일정과 쇼핑 일정까지 함께 운영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최근 동남아 여행은 자연경관과 해양 액티비티, 감성 포토스팟까지 함께 즐기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보홀·시키호르 일정은 최근 SNS에서 관심이 높은 관광 요소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