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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리포트] "한올바이오파마, 전 세계 최초 성공…목표가 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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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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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투자증권이 29일 한올바이오파마에 매수 의견을 냈다.
  • IMVT-1402가 D2T RA서 최고·최초 신약으로 부각됐다.
  • 로열티 수익 1조원 가능성에 M&A 기대도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MVT-1402, J&J·ARGX 넘는 Best & First-in-class"
"2032년 매출 51억달러·중간대 로열티 시 1조원 수령 가능"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올바이오파마가 전 세계 최초로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에서 항FcRn 기전 신약 개발에 성공한 파트너로 부각되면서 "예상 로열티 수익에 집중할 때"라는 평가가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은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윤석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 리포트에서 "J&J 니포칼리맙이 도전했다가 임상 철회, 75조원 시가총액의 아제넥스(ARGX) 비브가르트도 유효성 부족으로 시도조차 못 한 적응증"이라며 "IMVT-1402는 '최고이자 최초(Best & First-in-class)'로 2027년 추가 임상 결과가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한올바이오파마 로고. [사진=한올바이오파마]

윤 연구원은 "2032년 D2T RA가 제외된 매출 전망만으로 51억달러 이상을 예상한다"며 "중간대 수준의 로열티 수령 시 1조원 규모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뮤노반트를 둘러싼 글로벌 빅파마의 인수·합병(M&A) 논의가 본격화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임상 지표에서도 경쟁 약물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다. IMVT-1402는 류마티스관절염 주요 평가 지표에서 J&J 니포칼리맙 대비 두 배 이상 개선된 수치를 기록했다. 윤 연구원에 따르면 ACR20 반응률은 72.7%로 니포칼리맙(45.5%) 대비 우위였고, ACR50은 54.5% 대 15.2%, ACR70은 35.8% 대 12.1%로 모든 지표에서 2~3배 수준의 격차를 보였다.

그는 "최근 아제넥스는 TED, MN, 천포창, ITP 무려 4개 적응증 확장 임상 모두 연속 실패했음에도 MG, CIDP 2개 적응증만으로 2025년 42억달러 매출을 기록했다"며 "IMVT-1402는 아제넥스 및 J&J 대비 완벽한 유효성 우위를 확보해 아제넥스가 실패한 모든 적응증에서 유일하게 유효성 확보 및 시장 장악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IMVT-1402는 아제넥스와 J&J가 실패했거나 진입하지 못한 적응증에서도 유효성을 입증해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전망됐다. 윤 연구원은 "IMVT는 GD, D2T RA,CLE 등 3개 적응증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승인을 받을 전망"이라며 "항FcRn으로 IgG 감소율 80% 달성 가능한 유일한 치료제"라고 진단했다.

FcRn을 통해 재활용되는 IgG 항체 비중이 40~50%로 이미 포화(Saturation) 상태에 근접해 있어, 후발주자가 더 높은 IgG 감소율을 달성하며 시장에 진입하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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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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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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