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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선거 D-5] 정청래 사전투표 후 충남행…장동혁, 세종·수도권 서부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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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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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대표들은 29일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수도권·충청권에서 지원유세를 펼친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는 서울 사전투표 후 성남·충남 순회 유세로 투표 독려에 나선다
  • 국민의힘 장동혁·개혁신당 이준석은 세종·수도권 서부와 동탄·관악·하남 등 중도·수도권 공략에 집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청래, 성남·당진·서산·홍성 순회하며 사전투표 참여 독려
장동혁, 조치원역 시작으로 광명·부천·김포 잇따라 방문
이준석, 동탄서 사전투표 후 관악·하남 지원 유세 나서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여야 대표들은 일제히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지원 유세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과 충남을 잇는 순회 유세를 진행하고 국민의힘은 세종과 수도권 서부 지역 공략에 나선다. 개혁신당은 사전투표 참여 후 수도권 지원 유세를 이어간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정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역 앞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지원유세를 펼치고 있다. 2026.05.28 jk31@newspim.com

◆ 정청래, 사전투표 참여 뒤 충남 순회…투표 독려 총력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7시40분 서울 마포구 성산2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이어 오전 9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서울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오전 11시 성남 아식스 성남중앙점 앞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진행한다.

오후에는 충남으로 이동해 오후 2시30분 KT플라자 당진중앙점 앞에서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벌이고 오후 4시에는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인근 서울약국 앞에서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이어 오후 5시40분 메가박스 홍성내포 앞에서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 지원유세를 진행하며 충남 지역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유정복 후보 선거 캠프]

◆ 장동혁, 세종서 시작해 광명·부천·김포 유세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세종 조치원역 앞에서 유세를 진행한다.

이어 오후 1시40분 경기 광명 광명사거리 나나약국 앞에서 광명전통시장 방문 및 지원유세를 벌인 뒤 오후 3시에는 경기 부천 역곡역 2번 출구 앞에서 유세와 역곡상상시장 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이후 오후 4시40분 경기 김포 구래동 문화의거리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수도권 서부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사전투표 첫날 세종과 경기 지역을 잇는 동선으로 중도층과 수도권 유권자 공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동해시민을 위해 일 할 사람으로 김홍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16 onemoregive@newspim.com

◆ 이준석, 동탄서 사전투표…관악·하남 지원 유세

이준석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경기 화성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이어 오전 11시40분 서울 신림역 3번 출구 앞에서 이혜숙 관악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진행하고 오후 2시30분에는 경기 하남 덕풍시장에서 김성열 하남시갑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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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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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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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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