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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우리은행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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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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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가 28일 우리은행과 금융지원 협약을 맺었다.
  •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전용대출 개발을 추진했다.
  • 광교 A17블록 분양 전 상품 완료를 목표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분양자가 초기에 10~25% 지분 취득한 뒤 20~30년에 걸쳐 잔여 지분 나눠 매입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GH(경기주택도시공사)는 우리은행과 수분양자 금융지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GH]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GH가 국내 최초로 공급하는 혁신적 분양모델로 수분양자가 초기에 일부 지분(10~25%)만 취득한 뒤 20~30년에 걸쳐 잔여 지분을 나눠 매입하는 구조다.

소유 지분을 수분양자와 공급자(공공)가 공유하는 독특한 특성 때문에 기존 주택담보대출 구조에서는 담보 인정을 받지 못해 전용 대출상품 개발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H는 채권양도 기반의 신개념 대출상품을 기획해 국회, 국토부, 국무총리실, 금융위원회 등을 상대로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이달 초 금융당국으로부터 최종 법령해석을 이끌어내며 대출 실현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10월 예정된 최초 지분적립형 주택인 '광교 A17블록' 분양공고 전까지 전용 대출상품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수분양자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우대금리 적용 및 전용 대출 시스템 도입 등을 긴밀히 협의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분양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광교 A17블록 주택은 총 600호로 그 중 240호가 지분적립형으로 공급된다.

GH는 제도 도입 당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에는 없던 특별공급 내 '청년 유형'과 '신생아 유형'을 전격 신설했다.

또 전체 물량 중 특별공급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대폭 상향 건의했고 현재 입법예고가 완료된 상태다.

이번 협약으로 금융지원 기반도 완성된 만큼 젊은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이고 획기적인 주거 사다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분적립형 주택 사업은 지난 4월 발표한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의 핵심 과제 중 하나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분적립형 주택에 대한 금융지원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주거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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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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