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천사첨단신소재가 27일 LFP 원재료 생산 위해 21억위안 투자해 신규 공장 건설한다고 밝혔다
- 저장성 타이저우 톈타이에 연 16만톤 고압축 LFP 공장을 지어 양극재 사업 확대와 고급형 동력·에너지저장 배터리 수요 공략에 나선다
- 천사첨단신소재는 이미 연 15만톤 LFP 양극재 생산능력과 전구체 역량을 갖추고 CATL·비야디·국헌하이테크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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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28일 오전 08시4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2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전해액 업계 선두주자 천사첨단신소재(天賜材料∙TINCI 002709.SZ)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핵심 원재료 생산을 위해 최대 21억 위안(약 464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양극재 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신규 공장은 저장(浙江)성 타이저우(臺州)시 톈타이(天臺)현에 위치하며, 연간 16만 톤 규모의 고압축 LFP 생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회사는 해당 투자에 대한 사전 준비 작업이 이미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광저우에 본사를 둔 천사첨단신소재는 고압축 LFP의 파일럿 규모 양산을 이미 완료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고압축 LFP는 일반적인 LFP 대비 더 높은 압축 밀도를 가져, 이를 활용한 배터리는 더 높은 에너지 밀도, 향상된 급속 충전 성능, 그리고 더 긴 수명을 구현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주로 고급형 동력 배터리 및 대형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에 사용된다.
전해액 분야에서 중국을 대표하는 공급업체 중 하나인 천사첨단신소재는 최근 몇 년간 철인산염 및 LFP 전구체 등 리튬 소재 상류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현재 회사는 연간 15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철인산염 및 LFP 전구체 생산 역량도 갖추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중국 최대 리튬배터리 제조사 CATL(寧德時代∙닝더스다이 300750.SZ/3750.HK), 중국 대표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업체 비야디(比亞迪∙BYD 002594.SZ/1211.HK), 폭스바겐이 투자한 중국 대형 배터리 제조사 국헌하이테크(國軒高科∙GOTION, 002074.SZ) 등이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