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광명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총 9개 공간통계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광명시는 27일 시 누리집을 통해 통계지리정보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 광명시 누리집에서 별도 지역 설정 없이 광명시 기준 통계를 색채지도·그래프 등 시각화 형태로 볼 수 있게 했다
  • 인구·생활권·일자리·재난 등 9개 공간통계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생활정보 파악과 창업·구직 등 의사결정을 지원하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 체감형 데이터 서비스 확대...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강화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시민들이 다양한 통계 정보를 지도 위에서 쉽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을 통해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광명시청 누리집을 통해 접속한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 메인 화면. [사진=광명시]

시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국가통계포털의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 콘텐츠를 광명시 누리집에 연결한 것으로 시민들이 별도로 지역을 설정하지 않아도 광명시 기준으로 각종 통계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국가 통계 사이트에 접속한 뒤 이용자가 직접 지역을 설정해야 했지만 시 누리집에서는 광명시 값이 기본 설정돼 있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수치와 표 중심의 통계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색채지도와 그래프, 대시보드 등 시각화 기능을 강화해 통계 정보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번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총 9개 공간통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로는 ▲우리 동네 주요 이슈와 변화를 색채 지도로 보여주는 '통계주제도'▲인구·가구 등 통계를 소지역 단위로 분석할 수 있는 '대화형 통계지도'▲차량 이동거리와 생활권을 반영해 공공시설과 상권 정보를 분석하는 '생활권역 통계지도'가 있다.

또한 ▲고용24·사람인 등 민간 채용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제공하는 '일자리 맵'▲주거 선호 조건에 맞는 지역을 추천하는 '살고 싶은 우리동네'▲업종별 밀집 현황을 분석해 소상공인 창업을 돕는 '업종통계지도'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태풍·홍수·산사태·폭염 등 재난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제공하는 '자연재해 통계지도'▲인구·가구·주택 변화 추이를 그래프와 차트로 보여주는 '총조사 시각화지도'▲주거·경제·복지 등 지역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지역변화 분석지도'도 지원한다.

시는 이번 서비스로 시민들이 생활정보와 지역 현황을 보다 쉽게 파악하고 창업·구직·이사 등 실생활 의사결정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누구나 복잡한 절차 없이 광명시 맞춤형 통계 데이터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과 시민 체감형 데이터 서비스를 확대해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