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자산운용은 27일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순자산이 6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해당 ETF는 코스피200 기반 타겟커버드콜 전략으로 위클리 콜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수익을 더해 월분배를 추구한다
- 27일 장 마감까지 보유 투자자에 1주당 211원(월 분배율 1.45%)을 지급하며 옵션 프리미엄은 비과세로 절세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월 1일 1주당 분배금 211원 지급 예정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신한자산운용은 27일 자사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6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의 누적 순매수 금액은 4971억원이다.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수익을 바탕으로 월분배를 추구하는 ETF다. 코스피200에 투자하는 동시에 주 단위로 국내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하는 타겟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한다. 코스피200 구성 종목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까지 더할 경우 추가적인 분배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국내 증시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시장 참여 기회와 월 현금흐름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자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코스피200을 기반으로 국내 증시 흐름에 참여하면서도 위클리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월분배 재원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스피200 종목 투자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에는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만, 국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은 세법상 비과세 대상이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포함되지 않아 절세 측면에서도 매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신한자산운용은 이날 장 마감까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를 매수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월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주당 지급액은 211원이며 월 분배율은 1.45% 수준이다. 분배금 지급 예정일은 6월 1일이며, 실제 입금 시점은 증권사별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