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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27일 중국증시 '하락 후 상승 전망, 지지논리·변동성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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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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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A주는 저가 출발 뒤 상승 마감할 가능성이 높다.
  • 상하이종합지수는 4060선 지지 확인 뒤 반등할 전망이다.
  • 창신메모리 IPO 심의와 실적·GDP 변수에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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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2026년 5월 27일 중국증시 인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7일 A주는 '저가 출발 후 상승, 박스권 등락 속 양봉 마감'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4060포인트 부근 지지선을 재확인한 뒤 반등할 가능성이 크고, 상승 마감 확률이 높은 편이다.

◆ 금일 A주 전망에 대한 지지 논리

1. 기술적 측면

5월 26일 시장은 이미 '저가 출발 후 상승' 흐름을 보였으며, 장 막판 상승과 함께 1314개 종목이 상승했고 거래량이 지속 확대되면서 자금의 매수 의지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단기적으로 하락 채널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나, 60일 이동평균선(약 4067포인트)이 강한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과거에도 해당 구간에서 여러 차례 반등이 발생했다.

5월 27일 장 초반에는 단기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하락 출발할 수 있으나, 하단 지지가 명확해 오후에는 등락 후 상승 전환이 기대된다.

2. 수급 측면

5월 26일 A주 시장 거래대금은 2조1700억 위안으로 전일 대비 820억 위안 증가했으며, 거래량 확대 속 조정 이후에도 시장 심리가 크게 훼손되지 않아 자금 참여 열기가 여전히 높은 상태다.

북향자금(홍콩증시에서 중국 본토 A주로 유입되는 외국인 투자금) 흐름이 관건이며, 미국 1분기 GDP 수정치가 예상보다 크게 약화되지 않는다면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은 제한적일 수 있다.

3. 이벤트 측면

① D램 리더 과창판 IPO 심의 :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의 중국 D램 업계 선도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에 대한 기업공개(IPO) 심의가 추진된다.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는 메모리 반도체 선도 기업으로서 295억 위안의 자금을 조달해 생산능력 확대에 투입할 계획이며, 반도체 장비, 패키징 및 메모리 관련 종목의 동반 움직임을 유도할 가능성이 있다.

② Meta 연례 주주총회 : 글로벌 AI 자본지출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이벤트로, 연간 CAPEX 상향(시장 예상 1100억 달러) 신호가 나온다면 AI 연산력 체인(GPU, 광모듈)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

◆ 시장 변동 원인 분석

1. 단기 조정 압력

5월 26일 장 초반 저가 출발 후 등락 흐름은 시장이 이전 고점 연결선으로 형성된 하락 채널에 대한 확인 과정을 거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기 자금의 차익실현이 조정을 유발했다. 거래량 증가 속 하락이 있었으나 핵심 지지선(4060포인트)을 이탈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조정은 추세 전환이 아닌 박스권 바닥 다지기 성격으로 판단된다.

2. 구조적 기회 부각

① 반도체 산업체인 :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IPO 이벤트 촉매와 업황 회복 사이클이 겹치면서 장비, 패키징, 소재 부문이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② AI 연산력 : Meta 주주총회에서 긍정적 신호가 나올 경우 북미 클라우드 사업자(AWS, Azure, GCP)의 AI 서버 수요 기대가 상승하며, 상위 장비 업체(Nvidia, Marvell)가 선도할 가능성이 있다.

③ 메모리 산업 :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양산이 임박함에 따라 글로벌 D램 시장 구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국내 지분 투자 기업인 조역창신(603986.SH/3986.HK), 메이디그룹(000333.SZ/0300.HK), 샤오미(1810.HK) 및 메모리 소재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3. 정책 및 데이터 변수

27일 공개되는 중국 4월 공업기업 이익 데이터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경기 회복 기대를 강화해 시장의 위험 선호를 지지할 수 있다.

미국 1분기 GDP 수정치가 마이너스 성장으로 하향 조정될 경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될 수 있으나, A주 영향은 북향자금 흐름과 결합해 판단해야 한다.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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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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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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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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