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KIA 김태형 6이닝 노히트 데뷔 첫승, 안우진에 판정승...키움 최하위 추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가 26일 고척 키움전서 5-2로 이겼다.
  • 김태형이 6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첫 승을 올렸다.
  • 김도영과 아데를린이 타선 힘을 더하며 4연승을 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IA가 김태형의 데뷔 첫 승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에 힘입어 키움을 완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IA는 22일 광주 SSG전부터 이어진 연승 행진을 '4'로 늘리며 시즌 전적 26승 1무 22패를 기록했다. 반면 3연패에 빠진 키움은 20승 1무 29패가 되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서울=뉴스핌] KIA 김태형이 26일 고척 키움전에서 6이닝 노히트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5.26 willowdy@newspim.com

KIA는 박재현(좌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3루수)-아데를린 로드리게스(1루수)-김선빈(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규성(2루수)-김태군(포수)-박민(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키움은 오른쪽 이두근 미세 염좌로 휴식을 취했던 안우진이 복귀해 선발 등판했고, 서건창(2루수)-안치홍(지명타자)-임병욱(우익수)-이형종(좌익수)-최주환(1루수)-김웅빈(3루수)-김건희(포수)-권혁빈(유격수)-박주홍(중견수)이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은 팽팽한 투수전이었다. KIA 선발 김태형과 키움 선발 안우진 모두 상대 타선을 압도하며 4회까지 0의 균형이 이어졌다.

특히 안우진은 최고 구위를 앞세워 4이닝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오른손 검지와 중지에 물집이 생기며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마운드를 내려갔고, 이 교체가 경기 흐름을 바꿨다.

KIA는 5회초 바뀐 투수 김성진을 상대로 기회를 잡았다. 김규성의 우전안타와 김태군의 중전 2루타로 만든 무사 2·3루에서 박민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박재현이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KIA 김도영이 26일 고척 키움전에서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5.26 willowdy@newspim.com

기세를 탄 KIA는 6회초 아데를린의 한 방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아데를린은 김성진의 131km 스위퍼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23일 광주 SSG전 이후 3경기 연속 홈런이자 시즌 8호 아치였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아데를린은 17경기 만에 홈런 8개를 몰아치며 강한 존재감을 이어갔다.

KIA는 7회초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1사 후 김태군이 1루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고, 박민의 뜬공 이후 박재현과 김호령이 연속 볼넷을 골라 2사 만루를 만들었다. 이어 김도영이 좌측 펜스를 직격하는 싹쓸이 2루타를 터뜨리며 주자 3명을 모두 불러들였고, KIA는 순식간에 5-0까지 달아났다.

키움은 7회말 최주환의 우전안타로 팀 첫 안타를 신고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8회말에는 박주홍의 안타와 안치홍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고, 9회말에는 김건희의 적시타로 1점을 더 따라붙었다.

이어진 1사 2·3루 기회에서 대타 전태현이 3루수 방면 병살타로 물러나면서 키움의 마지막 추격도 그대로 막을 내렸다.

KIA 선발 김태형은 6이닝 동안 노히트 행진을 이어가며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와 함께 프로 첫 승까지 수확하는 감격을 누렸다. 이후 김범수(0.2이닝 무실점), 조상우(0.1이닝 무실점), 최지민(1이닝 1실점), 성영탁(1이닝 1실점)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승리를 지켰다.

타선에서는 김도영이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해냈고, 아데를린은 3경기 연속 홈런으로 중심타선의 힘을 보여줬다. 박재현도 선취 타점을 포함해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반면 키움은 9이닝 동안 산발 4안타에 그치며 답답한 공격 흐름 속에 고개를 숙였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