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장 후보 3명이 27일 여수MBC 합동토론회를 했다.
- 토론회는 광양 역할·산업전환·문화관광 등 공통의제로 진행됐다.
- 토론 영상은 선거일까지 다시보기 가능하며 수어·자막도 제공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전남 광양시장 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가 27일 오후 5시 10분부터 6시 30분까지 여수MBC를 통해 80분간 생중계된다.
광양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여수MBC 공개홀에서 열리며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성현 무소속 후보, 박필순 무소속 후보 등 3명이 참석한다. 토론 진행은 박성언 여수MBC 아나운서가 맡는다.

공통질문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체제에서의 광양시 역할, 광양만권 산업 대전환 전략과 일자리 창출, 광양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방안 등 3개 의제로 구성됐다.
예비질문으로는 지역 현안 관련 주민 갈등 해소, 기후·환경 문제 인식과 대응, 정주여건 개선, 생애주기별 시민복지 등이 준비됐다.
진행 방식은 시작 발언을 시작으로 사회자 공통질문과 보충질문, 후보자 공약 발표 및 개별질문, 공통주제·자유주제 순서의 주도권 토론, 사회자 공통질문, 마무리 발언 순으로 이뤄진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2와 '선거방송토론위원회 구성 및 운영 규칙' 제23조 제7항에 근거해 마련됐다.
선거방송토론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합동토론회에 초청 대상과 비초청 대상 후보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토론함으로써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생방송을 놓친 유권자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선거일까지 다시 보기가 가능하며 청각장애 유권자를 위해 한국 수어통역과 자막방송도 제공된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