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가 26일 전북도의회에서 전북성공 5대 프로젝트와 100대 공약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 투자·일자리·생활·지역·미래 5대 성장축으로 50조원 투자유치, AI 인재·청년창업 육성, 주거·돌봄·교통·복지 지원, 14개 시군 균형발전을 제시했다.
- 새만금을 RE100·AI·수소·K-푸드 거점으로 키우고 2036 하계올림픽 유치로 전북을 세계적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새만금·청년정책 연계 통한 전북 미래산업과 균형발전 구상 강조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무소속)가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 '전북성공 5대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100대 공약 추진 계획을 밝혔다.
김 후보는 26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전북의 산업과 일자리, 도민 삶의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북 발전은 단순한 정치 구호가 아니라 정부를 설득하고 기업 투자를 이끌어내는 실행력으로 완성되는 것"이라며 "지난 4년 동안 성과로 이를 증명해왔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민선 9기 핵심 전략으로 ▲투자▲일자리▲생활▲지역▲미래 등 5대 성장축 중심의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투자 분야에서는 50조원 규모 투자유치와 대기업 계열사 15개 이상 유치를 목표로 내세웠다. 또 투자협약을 실제 착공과 고용으로 연결해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전북형 퀵스타트 인력공급 체계 구축과 함께 AI 인재 1만명, 청년 AI CEO 1000명, 청년 창업기업 1000개 육성 계획을 밝혔다.
생활 분야에서는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과 함께 반값 산후조리, 365 돌봄, 여성 안심귀가, 어르신 버스비 지원, 장애인 자립지원 정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성장축에서는 새만금 중심 발전을 넘어 14개 시군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 전략도 제시했다. 전주는 금융·문화·청년창업 중심도시, 군산은 미래차·항만·에너지 거점, 익산은 식품·바이오·물류 중심지로 육성하고 동부권은 농생명과 치유관광, 공공의료를 연계한 성장축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미래 분야에서는 RE100 산업단지와 AI 메가캠퍼스,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수소산업, K-푸드 수출허브 등을 중심으로 새만금을 미래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의지도 재확인하며 "전북의 이름을 세계에 알리고 도시 인프라를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북성공 5대 프로젝트와 핵심공약, 매니페스토 100대 공약을 통해 도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멈추지 않는 전북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